비와 (상관없는) 당신의 (장마)이야기

장마가 시작된 모양이다

일하다가 창문을 보니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바깥에 있었다면

바지가 다 젖고 비바람이 세게 불어서 홀딱 다 젖을 정도로

강하고 세게 분다 거의 사선으로 비가 내리는게보일 정도다

바깥에 있었다면 바지가 다젖고 축축하고 끈적하고 짜증이나서

마구 욕을 해댔을지도 모르지만

하지만 건물 안에 있는 나는

그저 사선으로 날리는 비바람을 보면서 우와 비 많이 내리네ᄒᄒ

라고 생각하며 재미있게 쳐다보고만 있을 뿐이다

by 트윈블루 | 2009/07/12 00:06 | 그냥그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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